아무리 생각해보아도...
기술적으로는 mp3의 시대는 간 것 같습니다.
제가 엄청난 막귀인데,
비슷한 용량의 낮은 비트레이트에서 ogg와 wma의 소리가 mp3에 비해
좋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남은 문제는 ogg 파일 포맷을 mp3 만큼 다른 사람에게 사용하도록 홍보
하는 것이 남았네요.
수 많은 mp3 플레이어들이 ogg나 wma 등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wma 같은 경우 ms의 엄청난 마켓팅과 시장 주도력 때문에 이미
mp3 플레이어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사용되고 있더군요.
ogg도 오픈 소스라는 장점을 살려서 기술을 많이 퍼뜨려야할 것 같습니다.
기술이란 무섭네요.
앞으로 씨디에서 음악을 추출할 때는 ogg 포맷으로
추출해야 겠습니다.
ogg 포맷이 낮은 비트 레이트에서 저정도의 성능을 내준다면 스트리밍
쪽에서도 사용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