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전화한다.. 100원
밥사달라구 한다.. 하루종일 엉겨 붙는다..
중요한건 평소에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는것...
밥얻어먹구.. 술도 얻어먹구.. 친구 만나서 좋구..(이게 이벤트죠)
글구 저녁도 당근 얻어먹는다...
차비는 잘생각해야 한다.. 450원을 내면서 잔돈이 이것뿐이 없다고
양해를 구해야 할까??
아니다... 가는 차비만 있음 된다.. 올때 차비는 물론 친구에게
달라구 하면 된다.... 무엇이 문제인가..
(제 친구중에 이런사람이 있어여.. 심지어 용돈두 준답니다 )
다른 방법으로는 월마트나 까르푸를 찾아간다..
물론 걸어서 가야 합니다..(무료 차도 다니나여??)
가서 식품코너가서 돌아댕기면서 다 머거치운다.. 물론 두꺼운 피부가
필요하지만..
우선 식사를 끝냈다면 이제 의류코너나 전자제품 코너로 가서 아이쇼핑을
즐긴다... 여러 제품정보를 익힌다면 후에 저렴하게 물건을 살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의외로 재미있는 시간이다... 물건의 장단점,
가격등을 보는것만으로도.....
배가 고픈가?? 다시 식품코너로 가라.. 당신에게 무료음식을 먹이고 싶어
안달이난 사람들이 줄을 섰따......
두끼 식사는 물론 당신은 쇼핑까지 했따....
담배가 피고 싶은가?? 우리나라는 담배인심은 극히 좋은편이다...
담배한가치 달라는데 안주는 사람은 거의 없따....
당신 주머니엔 아직도 1000원이 남아 있다..
내일 무엇을 해도 걱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