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 다 이해못하듯
여자도 남자를 다 이해하기는 불가능할듯...
오디세이님의 마음에 100% 공감합니다.
혜진님이 챙겨주고싶듯
오디세이님도 챙겨주고싶은거겠죠..;
뭐랄까...애인한테 무능하게 보이고 싶은
그런남자는 없을꺼고
그것이 능력이든 어쨌든간에
관련된것은 모두다 자기힘으로 해주고싶은데..
아무리 미래를 본다해도
현실에서 맘에 걸리는건 어쩔수 없을듯..;
그래도...오딧세이님이 대단한건
그 모든걸 알면서 참고 기다리며
생각해주는게
부럽고 대단해 보이는군요..
(어..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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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의 흡혈양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