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tp 설정옵션중에 사용자들이 자신의 홈디렉토리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DefaultRoot ~
를 활성화 시키시면 됩니다.
물론...텔넷으로 들어와서 본다면...막을수 없겠지요...
디렉토리의 읽기퍼미션을 막아놓는 정도까지는 가능하지만...
파일을 절대경로로 접근한다면...-.-
: 안녕하세요...
:
: 보통의 리눅스 시스템과 같이 제 리눅스 시스템에도 FTP 데몬과 Apache+PHP
: 데몬이 항상 떠 있습니다.
: 그리고 홈페이의 시작디렉토리는 /home/httpd/html/ 이구
: 제가 공개하고 싶지 않은 PHP 소스는 /home/httpd/html/bbs/ 에 있습니다.
: 그런데 이 PHP 소스를 FTP로 접속해서 다운받아 버리면 소스가 그대로
: 공개되어 버리더군요... T.T;
: Ananymous 사용자는 /home/ftp 디렉토리에서 하위디렉토리(/home)로 이동이
: 되지 않으므로 상관이 없지만 시스템에 계정이 있는 사용자는 /home로 내려
: 와서 /home/httpd/html/bbs 로 들어갈수 있으니 계정이 있는 사용자에게는
: PHP 소스가 그대로 공개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 그렇다고 퍼미션 막아놓을 수도 없는 일이고, 정말 난감하네요...
:
: 모든 사용자로부터 PHP 소스가 공개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