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눅스 초짜가 질문 하나 드리려고요.
서점에 갔다가 갑작스레 리눅스를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 한 권
을 충동구매했는데 이거 잘 샀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
책은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러닝 리눅스' 개정 3판입니다.
역자는 이만용님이더군요. 2판은 익히(?) 들어본 KLDP 권순선님도 참여하셨더
군요. 새 것이 나을 것 같아 3판을 사버렸습네당.
앞에 '다시 해봐야겠다'는 건 95년쯤에 성안당에서 나온 책 한권 사서 거기에
부록으로 실린 슬랙웨어 3.0 설치하고 두어 달 공부하다 그만뒀던 생초짜적
경험을 뜻하는 것 뿐이고요. 푸흐흐
고수분들 많이 계시니까 조언 부탁합니다~
더 좋은 거 있으면 추천해 주시고... 러닝 리눅스가 좋다면 좋은 활용법을
살짜기 가르쳐 주셔도 좋습니다.
행복하세요.--서명은 뭐하는 게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