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디선가 엽기적인 그녀의 스토리에 "사랑과 상처"의 뒷애기에 "타임머신과 미래인
"이라는 테마가 있다란 애기를 들었다.
난 그때 그게 몬애긴줄 몰랐다. 끝날때즘 해 나온 할아버지 애기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한
기억만 있을뿐이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다시보고 있는데 전지현과 그 할아버지가 대화를 끝내고 나서 좀
있다 UFO 날아가는 장면이 보이지 않는가?
헐..정말있었구나...쭈비...
근디...이론....더 놀란...
동생이 한번 보자구 해서 보고 있었다...엽기녀 전철간에서 오바이트할때..헉..
그 할아버지가 또 나오지 않는가? 견우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 이거 정말 웃기는 영화였구나..하하하..
당나귀 설치기념으로 함 다운받아 본건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