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 운영체제의 발자취

유닉스는 AT&T's Bell Labs의 시스템 엔지니어인 Kenneth Thompson과 Dennis Ritchie가 1969년에 처음 만들었습니다. 그뒤 수많은 개선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자, 1977년 Interactive Systems Corporation에서 처음으로 상용 유닉스를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이와 함께 켈리포니아의 버클리 대학에서 유닉스 시스템에 대한 작업을 시작하고, 1977년에 흔히 BSD라고 알려진 Berkeley Software Distribution 운영체제를 선보입니다. 이 운영체제 또한 많은 사람들의 호응에 힘입어, C 쉘이라는 쉘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합니다.

한편 AT&T 버전에서는 다른 쪽으로 개발을 계속했으며, 1978년 버전 7에서는 Bourne 쉘이 처음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이러다가, 1983년까지 각종 상용 유닉스를 취급하는 회사들이 성장하면서, Sun Microsystems에서 유닉스 워크스테이션을 내어 놓습니다. 여기서 System V라는 새로운 운영체제가 등장하는데, 이것은 원래의 AT&T UNIX 운영체제를 그대로 수용하면서, 기타 여러가지 장점들을 포함시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부분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혀 없으며, 관심도 없는지라, 대강대강 옮겼으니, 잘못된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알아서 읽으세요. - 옮긴이 말)


[차례] [찾기]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