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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모습을 정말 알수가 없다.... (그의 사진을 다 보면 이해 될것임...--;) [nef]
태구리 웃으니까 증말 귀엽당. [천사]
헉 창문에 어리는 까만 그림자... [지지직]
우씨... 씹 탱구리... 너 주겄어... [sysvis]
앗. linuxconf 강의 명강의! 세미나 3회때요. [Eric]
님이 지금 보시고 있는 사진에 대한 재미있는 혹은 엽기적인 또는 즐거운
제목이나 소개글을 찾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번뜩 떠오르는 문구를
적어 주십시오. 자신이 주인공이라면 상황을 설명해 보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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