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갔군. 현덕이.. [양유성]
- 촛점 잃은 현덕이형.. [사브리나]
- 태훈형!..가운데분 누구시죠?.... ^^ [현덕0]
- 경란....님..??? [부엉]
- 모야.. 둘이 양쪽에서 나 목 쪼이구... [crete]
- 근데 현덕아... 아무리 봐두 넌 액면이.. 무시못 할 액면이다. 흐흐흐... ^^* [crete]
- 50대, 20대, 40대... 쩝.... [해밝]
- 아...crete님이 경란 누님인가보군요.^^ [현성]
- 바로 맞은편에 제가 있었는데..ㅎㅎ [현성]
- 바로... 그 순간이군. 맛이 간 그 시각 [shee]
|